Feed

소식

서지오마당
마당에 「25미터 레인」을 걸었습니다. 다음 드롭을 준비하며 그린 소품이에요 — 바로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.
바로 가기 →
1시간 전
노을신작
제3회 드롭에 「서울, 스물아홉 번의 이사」를 공개했습니다. 실제 살았던 집들의 벽지 조각이 붙어 있어요.
바로 가기 →
2시간 전
김서리작가 노트
「새벽의 부엌」은 3개월간 매일 새벽 4시에 채색했습니다. 층마다 다른 새벽이 쌓여 있어요.
바로 가기 →
5시간 전
최유담신작
「백자를 닦는 손」 — 수장고의 조도에 맞춰 어둡게 그렸습니다. 어스름에서 봐 주세요.
바로 가기 →
어제
한무영낙찰
제2회 드롭 「장마 전선」이 1,150,000원에 낙찰되었습니다. 소장해 주신 분께 감사드려요.
바로 가기 →
3일 전
박아란낙찰
「비 오는 날의 세탁소」가 720,000원에 새 주인을 만났습니다.
바로 가기 →
4일 전
김서리낙찰
「우물의 안쪽」이 880,000원에 낙찰되었습니다. 두 번째 드롭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바로 가기 →
지난주
정해원작가 노트
모교가 철거되기 전 마지막 학기, 사진 한 장에서 「야간 자율 학습」 연작이 시작됐습니다.
바로 가기 →
지난주